설계 기본 정보
|
지상 주차장 진입로 |
사무실 내부 투시도 |
건물 개요
| 항목 | 내용 |
| 프로젝트 명 | 광주 쌍촌동 근린생활시설 |
| 대지위치 |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
| 건물용도 | 제 1종 근린생활시설/소매점 |
| 연면적 | 2,179.14㎡ |
| 구조계획 | 전단벽-골조 상호작용 시스템 |
| 주변환경 | 지표면조도 C |
| 지반종류 | SD |
| 지내력 | 200 kN/㎡ |
Tip 1. 모델링 - 경사지 토압 입력
|
|
왼쪽 그림과 같이 경사지의 경우 벽체의 토압 및 수압을 받는 높이가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의 방법을 이용하여 적절하게 구간별로 토압 레벨을 입력하여 경제적인 지하외벽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
1) 기초레벨에 보강 보 모델링
|
토압/수압 설정창 |
① [모델링] > [특성지정] > [토입/수압 부재지정] ② [모델링] > [특성지정] > [토압/수압 설정] ③ 벽을 적당하게 분할하여 구간별로 h값을 입력합니다. (여기서 h값은 실제 층 바닥에서 지표면 까지의 거리입니다.) ④ 부재 선택을 이용하여 해당부재를 선택합니다. ⑤ [적용] 버튼을 눌러 부재에 입력된 하중을 확인합니다. |
||
|
수정된 토압 입력상태 |
2) 변경 전후 결과 비교
<토압 수정 전 설계 결과>
<토압 수정 후 설계 결과>
경사지에서 지하외벽이 토압을 받는 높이를 여러가지로 세분화 하고, 다른 그룹으로 분리할수록 보다 최적화된
설계가 가능합니다.
Tip 2. 설계 - 그룹핑 활용
midas eGen에서는 각 부재가 받는 힘을 정확히 반영하여 비슷한 배근이 필요한 부재끼리 자동으로 묶어주는 그룹핑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종종 시공의 편의성을 위해 그룹핑의 개수를 대폭 줄여서 설계를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그룹핑 정밀도 지정을 사용 할 경우, 위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부재종류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정밀도를 낮출 경우 실제 배근이 많이 필요한 부재와 적은 배근으로도 충분한 부재가 같이 묶여서, 물량증대가 있을 수 있으므로 CK 부재들은 새 그룹으로 분리하면서 물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룹 분리를 통한 물량 저감(벽체를 예로 들어 설명)
|
① 두께가 동일한 모든 벽체를 W1으로 지정 합니다. ② 자동 배근된 부재의 철근 배근을 일반적으로 쓰는 배근 간격으로 수정하여, 배근량이 많이 필요한 부재를 NG가 나도록 유도 합니다. |
|
|
|
③ NG 부재는 새로운 그룹으로 분리 합니다. |
|
④ 선택된 부재들을 새로운 그룹으로 분리 합니다.
|
|
|
⑤ 그룹핑 탭에서 새로 생성된 그룹명을 우클릭하여 재설계를 합니다. |
Tip 3. 모델링 - 투시도 활용
|
eGen에서는 구조해석 뿐 아니라, 강력한 투시도 기능을 지원합니다. 우측 그림과 같이 각 부재에 원하는 색상을 지정할 수 있어, 구조해석을 위한 모델링을 각종 프리젠테이션에 적극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뷰] 탭 > [보기설정] 기능을 이용합니다. 보기설정 기능을 이용한 주요한 활용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색상지정 |
1) 부재별 색상지정
|
|
① [뷰] > [보기설정] > [색상] 탭에서 부재 클릭 합니다. ② 원하는 부재의 색을 옵션의 색상에서 지정 합니다. |
||
|
|
③ 적용을 눌러 작업창에서 바뀐 색을 확인 합니다. |
주의사항
보기설정을 통해 지정된 색은 각 건물에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의 기본값을 바꾸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호하는 부재별 색상을 지정한 후 [저장]을 해두면, 나중에 다른 컴퓨터에서 [불러오기]를 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재설치 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다른 곳에서 파일을 열어도 동일한 색상효과를 주려면 2번째 변경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2) 특정부재만 원하는 색상으로 지정
|
|
① [윈도우] > [속성] ② 작업창 왼쪽의 속성창에 제일 아래쪽의 표현 특성을 이용합니다. |
3) 투시도 및 랜더링 기능 활용하기
|
|
메인 메뉴와 작업창 사이에 위치한 도구막대 중 좌측 두 가지 옵션을 활용 합니다. [뷰] 탭 > [보기설정] 패널 > [투시도] [뷰] 탭 > [보기설정] 패널 > [렌더링] |
본 자료는 기능설명을 위해 원본의 내용을 일부 변경하여 원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료를 제공해주신 신화건축사사무소에 감사드립니다.
자료제공 : 신화건축사사무소